나이 5살정도 많은 박사과정선배, 나이 어린 석사선배, 동기도 있었고요. 박사과정선배에겐 xx형이라 부르고, 외부에서는 xxx박사, 나이어린 석사선배에겐 xx선배, 동기끼린 말 놓았었네요. 외부에서는 xxx석사, 교수님들 자리 같이하면 xxx박사과정, 석사과정이라고 했었네요. 다른사람들도 다 다나까 쓴다고 하면 그게 그 연구실 분위기이니 어쩔수 없이 따라야겠지만, 본인한테만 적용되는거라면 대놓고 싸우진 마시고, 적당히 흘리시는게... 그리고 그 포닥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봐야합니다. 석사과정이라고는 하나, 교수님이나 선후배관계에 소홀해서 논문이나 졸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종종 봤거든요.
바람 필꺼면 별 방법 다있습니다. 핸드폰 2개 쓰면 되는거고, 엠세이퍼로 개통된 핸드폰 찾아본다? 타인명의 핸드폰 쓰면 되는거고 은행이야 본인이 확인하는거 아닌 이상은 어디에 가입되어있는지도 모르는데 의미없습니다. 게다가 친구, 혹은 타인이랑 비밀 단어처럼 쓰는게 있다면 오해하기 딱 좋져
처가에 보내는 돈이 문제라면 장기적으로 보내느니 가서 집이랑 가전 어느정도만 세팅해주고 끊는게 나아여 계속 조금씩 들어가는게 길게 보면 더 많이 보내게 되고 동남아는 원래 저금보다는 생활만 될 정도로 돈을 버는게 일반적이라서 자칫하면 사람들이 더이상의 노력을 안하고 사는 수가 있습니다 동남아 도시는 물가가 높지만 시골에 집한채하고 가전 제품하면 그렇게까지 많이는 안 드니까여 그렇게까지 해주면 대부분은 고마워서라도 남자와 시댁에 잘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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